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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연 [한 여름 밤의 춤: 나를 만나다]

2016. 8. 2. 19:58 | Posted by kiesler



“나는 인간이 어떻게 움직이는가 보다

무엇이 인간을 움직이는가에 더 흥미를 느낀다.

 

도저히 말을 할 수 없는 그런 상황에 처할 때가 있다.

사실 말이라는 것도 뭔가 떠올리게 하는 것 이상을 할 수 없다.

그렇기 때문에 춤이 필요하다.”

 

- Pina Bausch -



'무엇이 나를 움직이는가?'

란 질문에서 우리의 여정이 시작되었고,

공연은 끝났지만 우리의 삶은 계속 될 것입니다.


공연이 끝나고 다시 질문을 던집니다.

"무엇이 당신을 움직이게 합니까?"



PS. 2016 시민예술대학 [카페콜라주]에 참여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.

그리고 당신들의 도전과 열정에 존경을 표합니다..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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